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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를 돌려도 걸레는 걸레입니다.

작성일 20-02-09 03:55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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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을 해보신 분중에 이런 경험을 겪은 분들이 적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속옷이랑 발걸레 같이 넣고 돌리지 말랬지!"


집안일 도와주고픈 마음에 세탁기에 빨래넣고 돌렸는데 세탁기를 연 순간 집안이 뒤집어지죠.


화장실에서 나올 때 물기를 닦는 용도일 뿐 걸레로 쓴 적도 없는데도 발걸레는 걸레입니다.


타월을 발걸레로 쓴 적은 있어도 발걸레를 타월처럼 쓰진 않기 때문이죠.


때론 타월을 발걸레처럼 쓰기도 하지만  아무리 깨끗해도 발걸레로는 몸을 닦지 않습니다.


어쩌다 수납장 안에다 넣어두면 왜 걸레를 수납장에 넣어놨나며  마님에게 스매싱 당하죠.


깨끗하다며 변명아닌 변명을 하면 늘어나는건 매일 뿐이죠.


이처럼 시게에는 발걸레가 자기도 목욕 타월이라면서 타월수납장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애써 행정부와 당이 아닌 어떤 개인의 지지자라고 구분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왜구와 싸우는 것보다 내 군화  한 칫수 줄여서 지급해준 놈은 일처리가 모자란 놈이다 그놈을 먼저 찾자."


한일전 국회 국산화라는 시대가 바뀔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민주당내에 특정 지지자의 세력이 위험하다?


마치 대선 총선때 있었던 북한의 도발 북한의 핵위협을 맨날 부르짖으며 안보팔이를 하던 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


이런 이들에겐 동일한 경향이 있죠.


내가 하는 말은 상장감. 남이 하는 말은 고소감



4.15일은 국회 국산화의 날이 반드시 이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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