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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공포영화 23선

작성일 20-08-13 23:08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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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 2000년 이후 공포물을 갠적으로 좀 뽑아봄 순위를 매길까 햇는데 별 의미가 없을거 같아서리 그냥 음..






    28일후






            갠적 좋아하는 감독 대니보일의 좀비영화 걸작       28주후도 빠질수 없죠






                 인시디어스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완 감독의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나는 저택에 관한 이야기시리즈로 토브후퍼 감독의 폴터가이스트와 유사한 플롯을 따르고 있다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무섭지만 슬픈감성의 스페인 공포영화









지퍼스 크리퍼스









21세기 호러크리쳐물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봄


1 2편은 정말 볼만하지만 3편은 왠만하면 안보시는걸 권유..






rec







굉장히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스페인 1인칭  좀비영화 12편은 정말 걸작 3편은 좀..4편도 그럭저럭 볼만함






                     프런티어








    갠적으로 프랑스 공포영화 삼대장중 하나라 봅니다 엑스텐션 마터스와 함께


  호스텔과 힐즈아이즈를 섞은듯한 굉장한 고어물  생각이상 잔인하니 이런류 못보시는분들은 자제하시길..





 애나벨









   애나벨    갠적 인형등장 공포영화는 별론데   이건 몇장면을 아주 무섭게 봤다는...









          갠적으론 페이크 다큐영화중 최고라 칩니다 알면서 봤는데도 소름이 돋던 라스트씬하며 정말 최고..




                    바바둑









  어머니와 아들이 악령이 깃든 동화책속 악령과 싸우는 영화로 슬프고 마음아픈 감성의 공포영화


 꼬마의 소름돋는 연기가 갠적으론 젤 무섭던 ㅠ..




             


           케빈 인더 우드














   영화자체가 기존 공포영화들 패러디물인 독특한 공포영화





          셔터








태국공포의 무서움을 처음 각인시켜준 호러걸작


무서운거 잘보는 저지만 주온과 이거는 정말 무섭던 ㄷㄷ






그레이브 인카운터









   이것도   페이크 다큐형식의 공포물이지만 실제로 존재했던 정신병원을 무대로 한 촬영이라서 그런지


 꽤나 쫄깃하고 실제영상같은 화면은 굉장한 몰입감을 주고..암튼 참 재밌게 본 공포물





                인사이드








엑스텐션 마터스 계보를 잇는 프랑스 잔혹 공포물이고 임산부를 소재로 해서 갠적 더 끔찍하던 ㅠ..


갠적으론 별로 권하고 싶진 않..






                      엑스텐션








      갠적 최고의 프랑스 공포영화라 봅니다      잔혹한 장면도 많지만 후반부 반전도 뛰어났던 명품 호러물





                         호스텔












    동유럽으로 배낭여행간 젊은이들이 한호스텔에 머물며 끔찍한 일을 겪는 하드고어 호러물 3편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다 그럭저럭 볼만은 했던듯 사실 잘 구분도 안가지만 음..   이런류 못보시는 분들은 자제하시길 갠적으로도 스너프쪽은 별로고..







     데드캠프와 유사한 정통 하드고어 슬래셔물이고   흉측한 괴물 살인마가 등장하는 류의 원조격







                                곡성








    갠적으로 알포인트와 함께 한국공포 쌍두마차라..   해외에서도 이 영화평이 좋은듯 









      4개 비밀의 공간 안개속 사이렌이 울리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열린다..


  게임으로도 유명하지만 영화로도 정말 잘빠진 미스테리 호러물    호러물로서 갖출것을 다 갖춘 영화라보고 흥행에도 성공한..







        원제는 wrong turn으로 길을 잘못 들어섬을 뜻하고 정통 슬래셔 호러물이고 2편까진 볼만한데  3편은 정말 적극 만류를 음..






                          주온








         갠적 가장 무섭게 본 일본산 공포영화 작품적으론 링이 일본공포 최고라 치지만...





   미드소마








          

  최근본 공포영화중 가장 충격적으로 본 공포물


 처음엔 공포영화치곤 좀 싱겁네...하고 시작하다 굉장한 몰입감을 주며 알수없는 공포로 몰아가는데... 정말 잘본 최근 호러물







            마터스







 참 말도많고 탈도 많은 호불호 엄청 갈리는 프랑스 익스트림 호러물..


 갠적으로 그렇게 하드한 고어로 보진 않지만 분명 메세지도 있고 결론도 좀 모호하지만 생각할 꺼리를 던져줬단 점에서도 괜찮은 호러물이라 봄






          컨저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로드아릴랜드 한 귀신들린 저택에서 벌어지는 초자연현상을 다룬 호러물 


 악령의 존재를 설득하는 영화인데 믿고 안믿고는 관객의 몫인듯 음악도 좋고 잘나온 공포물..






          디센트









                                       

   페쇄공포증이 잇는 본인으로선 정말 저 상황에 몸서리쳐지도록 끔찍하게 본 호러물 ㅠ..


 영화를 보고나니 온몸이 땀으로 도배된 자신을 발견햇던 ㅠ..




                     유전












       와 정말 금세기 최고의 호러물 이라봄     으스스한 분위기하며 공포를 현실로 받아들일때의 배우들의 표정이 정말 압권인 영화


 아직 이 영활 안보신 호러팬이 계신다면 정말 복받으신 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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